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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재산 8억 800만 원\/부동산 대부분

서하경 기자 입력 2018-09-28 20:20:00 조회수 74

◀ANC▶
6.13 지방선거에서 새로 당선된
울산지역 공직자의 재산이 공개됐습니다.

평균 재산은 8억800만 원이고,
재산 가운데 부동산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았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CG1>6.13 지방선거에서 새로 당선된
25명의 공직자 평균 재산은
8억800만 원입니다.

기초자치단체장은 13억4천700만 원,
광역의원은 5억8천600만 원입니다.

CG2>울산에서는 이선호 울주군수가
24억9천900만 원으로 재산총액이 가장 많았고,송철호 울산시장과 박태완 중구청장,
손종학,이시우 울산시의원이
뒤를 이었습니다.

이선호 울주군수는 전체 재산의 절반 이상이 부친의 토지였습니다.

반면 다른 공직자들은 부모의 재산을 대부분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서휘웅 울산시의원 2천5백만 원으로
재산이 가장 적었고,
김시현 시의원이 1억1천만 원을 보였습니다.

재산 대부분은 부동산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G3>이시우 울산시의원이 26억7천400만 원으로 부동산이 가장 많았고,
박태완 중구청장과
백운찬·손종학 울산시의원이 뒤를 이었습니다.

김진규 남구청장과 김성록 울산시의원은
본인과 배우자 명의로 각각 4채의 건물과
아파트를,

손근호 울산시의원은 분양권을 포함해
아파트 4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투명CG>예금은 송철호 울산시장이
11억 1천만 원으로 가장 많았고
김진규 남구청장과 이시우 울산시의원이
2,3위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이시우, 백운찬 울산시의원과
송철호 울산시장은 채무도 많았습니다.

독립생계를 이유로
송철호 시장의 장남과 차남,
이동권 북구청장의 장녀,
백운찬 울산시의원의 장녀는
고지를 거부했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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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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