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28) 오후 1시 45분쯤
울주군 서생면 신고리 5, 6호기 건설 현장에서
44살 협력업체 직원 A씨가
건설장비에 부딪혀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A씨가
타워크레인 해체 작업을 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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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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