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면허증 18개가 배송 과정에서 분실됐다가
8일만에 발견됐습니다.
지난 20일 울산면허시험장은
언양우체국에 운전면허증 배송을 맡겼는데
집배원이 배송 과정에서 분실해
개인 도용을 우려한
민원인들의 항의가 이어졌습니다.
다행히 오늘(9\/28) 오후 다른 집 우편물에
섞여 배달된 것이 확인됐습니다.
우체국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우편물이 급증해 빚어진 사고라며 사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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