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내년 공영형 사립유치원
도입을 잠정 보류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에는 법인화 돼 있는 유치원이 없고
공모 참여자도 없었습니다.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공영형 사립유치원을 시행하고 있는 곳은
서울과 대구 뿐입니다.<데스크>
사립유치원 관계자들은 유치원을
법인으로 전환하면 사실상 재산권을 포기해야 하는데 지원은 3년 뿐이라며, 참여를 꺼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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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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