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북방경협 파트너로 주목받고 있는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비탈리이 베르케옌코 시장이
11월 울산을 방문합니다.
베르케옌코 시장은
11월 7일부터 9일까지 포항에서 열리는
'한-러 지방협력포럼'에 참가하면서
마지막 날인 9일 울산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베르케옌코 시장은
울산신항을 비롯해 오일허브 항만,
SK에너지, 에쓰오일, 현대중공업 등을
둘러본 후, 도시 간 경제 협력 방안을 모색할
전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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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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