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한 고등학교에서
교내대회상을 특정 학생에게 몰아준 게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해영 의원에 따르면
울산의 한 고등학교에서 1년간 발급한
205개 상장 중 10%에 해당하는 21개를
한 학생에게 수여했습니다.
이처럼 1년간 1명의 학생에게 20개 이상의
상장을 발급한 고등학교는 전국적으로
627개교에 달했습니다.
김해영 의원은 "학생부종합전형에 따른
스펙 부풀리기에 대한 의혹이 있다"며
공정성 확보방안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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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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