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서 친족을 상대로 한 범죄가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의 친족 대상 범죄자는
천 80명으로, 처음으로 천 명을 넘었습니다.
지난 2014년에는 666명이었지만
2015년에는 831명, 2016년에는 968명으로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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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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