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이 유물 6점을 구입했습니다.
조선시대 유명화가인 탄은 이정의 '묵란도'와
박은식의 '한국독립운동지혈사'
술재 변박의 '송하고승도',
일본과의 교류 역사를 보여주는
'국서누선도' 등 6점입니다.
2011년 개관한 울산박물관은 현재까지
경매를 통해 유물 8천158점을 구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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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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