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청은 송철호 시장의 공약 가운데 하나인
'울산청년일자리센터'를
성남동 옛 중부소방서 부지에
유치할 계획입니다.
이곳은 젊은 층의 유동인구가 많고
인근 혁신도시와 가까운데다
시유지라 사업추진이 용이할 것으로
판단됐습니다.
현재 옛 중부소방서는
성남119안전센터와
울산발전연구원 문화재센터로
쓰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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