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이 7년째 개발이 답보상태인
울주군 온산국가산업단지내 이진지구를
신규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에쓰오일은 이진지구에
석유화학제품관련 산업시설을 건설하기 위해
울산시에 사업시행자 지정을 신청했고,
시는 에쓰오일을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에쓰오일은 이에 앞서
현재 옛 한국석유공사 울산지사 부지와
현대중공업 해양2공장 부지에
10조원 이상을 투자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