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초등돌봄전담사 89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데 추가 합의했습니다.
쟁점이 됐던 초등돌봄 강사의 근무시간은
다른 시·도와 마찬가지로 5시간으로
합의했습니다.
이에 앞서 울산시교육청은
지난 12일 학교 경비·청소원 등
학교 용역근로자 660명 중 567명을
우선 정규직으로 전환한 바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