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울산에서 분양 승인된 아파트는
단 한 채도 없는 가운데,
주택 착공 건수도 90%나 줄어들며
건설 경기가 급격히 얼어붙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달 울산지역에서
신규로 공사에 들어간 주택은 104채로
지난해 8월에 비해 90%나 줄었고,
주택준공 건수도 102건으로 1년전과 비교해 91.6% 급감했습니다.
다만 인허가 건수는 382건으로
지난해 8월보다 2배 이상 늘었으며,
8월말 기준 울산지역 미분양 아파트는
천5채로 증가세가 주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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