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북부경찰서가 2020년 9월 준공을 목표로
오는 11월 첫 삽을 뜹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393억 원의 예산으로
북구 송정지구 내 연면적 천646㎡에
지상 5층 규모로
본관과 별관 등을 건립한다고 밝혔습니다.
북부경찰서는 지역 5개 기초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경찰서가 없어 수년째 필요성이
제기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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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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