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유니스트가
게놈코리아 울산프로젝트 사업 참여자
300명을 추가 선정했습니다.
두 기관은
지난해 천명 게놈 해독·분석에 이어,
현재 800명 시료를 분양받아
해독·분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내년까지 최소 만 명의
게놈 해독·분석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예산 확보에 따라 시간이 더 걸릴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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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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