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27) 새벽 3시 16분쯤
울주군 온양읍 동해남부선 철로에서
20살 A씨가 기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A씨가 전날 밤 지인과 술을 마시고
귀가하던 도중 철로에 올라갔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사고가 난 철로 주변은 안전 펜스가
쳐져 있어 평소 일반인이 드나드는 경우는
드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데스크)
경찰은 유족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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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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