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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사업자에 대한 각종 세제 혜택 등으로
신규 임대사업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지주가 중국 로봇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유영재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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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들어 울산지역에서 새롭게 등록한
임대사업자가 1천여 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8월말까지
울산지역 임대사업자는 4천797명에
이들이 등록한 집은 1만6천849채로,
연초 대비 26%나 증가했습니다.
이는 임대등록사업자에 대한 임대소득세와
양도소득세, 종합부동산세 인센티브
기대감 때문으로 지난달에만 94명이 신규로
등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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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지주가 중국로봇기업과 손잡고
본격적인 중국시장 공략에 나섰습니다.
현대중공업지주는 내년 상반기까지
연간 최대 2만대를 생산할 수 있는 스마트
팩토리를 건설해 산업용 로봇 세계 1위 시장인
중국 공략을 위한 거점으로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중국 진출은 현대중공업지주가 보유하고 있는 로봇을 조립하는 최첨단
스마트팩토리 기술이 해외에 수출되는
첫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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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영자총협회는 주52시간 근무제
정착을 위해서는 법 개정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경총은 탄력적 근로시간제 단위 기간을
3개월에서 1년으로 확대하고
선택적 근로시간제 단위 기간을 1개월에서
6개월로 확대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또 조선과 건설업종 등 고숙련 기술자의
연속작업이나 집중업무가 필요한 직종에 대한
특례 인정을 촉구했습니다.
mbc뉴스 유영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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