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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서 폐지 줍는 노인·장애인 첫 전수조사

입력 2018-09-27 07:20:00 조회수 93

울산시가 최근
재활용품 수집 노인과 장애인에 대한
첫 전수조사 한 결과
모두 675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체 인원 중 노인이 593명,
장애인이 82명으로
이들 중 91.3%에 달하는 616명이
복지수혜 계층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울산시는 전수조사 결과를 토대로
내년 신규 일자리사업에, 폐지 줍는 노인과
장애인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검토해
이들의 자립을 도울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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