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26) 오전 9시 30분쯤
울주군 청량읍 율현마을사거리에서
4.5t 화물차가
정차 중이던 승용차 3대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 61살 전모씨와
승용차 운전자 등 4명이 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브레이크 조작이 안 됐다는
전 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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