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버스 운전기사들은
한 달에 약 64번 가량
위험한 운전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버스에 장착된 운행기록 장치를
분석한 결과 급출발과 급정지,
급가속 등의 위험운전 행동이
월 평균 64.3회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버스 유형별로는 지선버스가
163.7회로 가장 많았고,
마을버스가 92.7회로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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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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