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산림청이 무궁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한 제5회 나라꽃 무궁화 명소로
태화강 지방정원 내 무궁화 정원이
산림청장상인 우수상에 뽑혔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조성한 무궁화 정원은 1 헥타르
부지에 24종 2만4천 그루의 무궁화 나무가
심겨 있습니다.
태화강 지방정원 내 무궁화 정원은 태화강과 잘 어울리고 태화루와 남산에 가까워 연중
시민과 방문객 발길이 끊이지 않는 등
접근성이 우수하다고 울산시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