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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시작 \/ 설레는 고향길

최지호 기자 입력 2018-09-22 20:20:00 조회수 187

◀ANC▶
추석 연휴 첫날 즐거운 시간 보내고 계십니까.

닷새간의 연휴가 시작되면서 울산에서도
본격적인 귀성행렬이 이어졌습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고향길에 오른 시민들의
표정을 최지호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KTX 열차를 기다리는 승객들로
울산역 대합실이 북적입니다.

큼지막한 여행 가방과 선물 꾸러미를 챙겨들고
발걸음을 재촉하는 귀성객들.

가족과 친척, 고향 친구들을 만날 생각에 들뜬
표정입니다.

◀INT▶ 유세현
'요즘 경제가 어려운데 가족들과 어려운 이야기 많이 하면서 잘 풀면서 훈훈한 연휴를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시외버스 승강장도 평소보다 많은 승객들이
몰려 활기가 넘칩니다.

행선지는 달라도 고향집을 떠올리는 마음은
모두 마찬가지, 연휴 동안 따뜻한 정을 나눌
생각에 설레기만 합니다.

◀INT▶ 박현재
'오랜만에 친척들 만나서 하하호호 이야기도 하고 그냥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고 카드 게임도 하면서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올 예정입니다.'

(S\/U) 5일 동안의 연휴 덕분에 차량이 분산돼
고속도로는 한산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연휴 첫날 울산을 빠져나간 차량은 5만여 대로
언양방면 24호 국도와 경주방면 7호 국도 일부
구간에서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오늘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7.6도까지 올라 평년보다 3도가량 높았습니다.

내일(9\/23)은 15~26도의 기온 분포로 오늘처럼
일교차가 크겠고, 모레는 구름 많다가 차차
맑아져 한가위 보름달을 볼 수 있을
전망입니다.

mbc뉴스 최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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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최지호 choigo@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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