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를 맞아 오늘부터(9\/22) 26일까지
닷새 동안 태화강지방정원 십리대숲 입구인
오산광장에서 민속놀이 체험마당이 열립니다.
체험마당에서는 널뛰기와 윷놀이, 굴렁쇠,
팽이치기, 제기차기, 투호, 고리던진기 등
6가지의 민속놀이를 오전 10시~오후 6시까지
즐길 수 있습니다.
또 연휴 기간 태화강 십리대숲을 산책하면
기념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울산시는 십리대숲 입구 만남의 광장과
느티마당, 덩굴 식물 터널, 죽림욕장 등
5개 지점을 찍고 돌아온 관광객들에게
대나무 비누 등을 나눠주는 '스탬프 투어'를
매일 오후 5시까지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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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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