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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계소식>공예 명품 한자리에.."박물관 오세요"

서하경 기자 입력 2018-09-22 20:20:00 조회수 36

◀ANC▶
5년 만에 누적 관객 100만 명을 돌파한
대학로의 인기 연극이 선보입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공예전과
추석 연휴 가볼 만한 박물관 소식 등
문화계소식을 서하경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서울 대학로에서 인기를 끈
연극 '죽여주는 이야기'가 울산을 찾습니다.

신선한 자살 상품을 소개하는 '안락사'와
죽음을 맞기 위해 찾아온 '마돈나',
그리고 마돈나가 데려온 '바보레옹' 의
사연이 무대에서 펴쳐집니다.

'자살'이라는 무겁고 어두운 이미지를
유쾌하게 풀어낸 블랙코미디 연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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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하나 뿐인 '아름다운 쓰임'을 위해
태어난 공예품.

나무와 유리 도자..6개 분야의
개성 넘치는 공예작품 70점이
한자리에서 선보입니다.

유리와 빛이 만나 시각적 화려함을 담아내는
김정석 작가를 포함해 공예작품 대가들의
손끝에서 흔하디 흔한 재료들의
멋스러운 변신을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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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 작가가 울산 문단에서는 처음으로
비평집을 펴냈습니다.

저자에게 영향을 끼친 시와 시인은 물론
해방 후 울산시문학사를 정리하고 서술했으며,

감상 비평과 에세이를 더해
독자들이 쉽게 접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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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 기간 대곡박물관을 찾으면
세시풍속 체험행사는 물론
황금들판을 지키는
익살스러운 허수아비를 만날 수 있습니다.

울산박물관과 암각화박물관은
모두 정상개관하며,

장생포고래박물관과 대왕별아이누리는
추석 당일만 휴관합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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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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