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웅촌면 주민 반대에 부딪혀
4개월째 중단됐던
회야처리장 증설 공사가 재개됩니다.
울산시는 오늘(9\/21) 주민 간담회를 갖고
회야처리장 주변에 사는 주민들의 집과 땅을
편입시키는 방식으로 공영개발을 하겠다고
약속했고, 주민들은 이 조건을 받아들여
농성장을 철거하기로 했습니다.
주민들은 그동안 양산시 웅상면에서
발생하는 하수를 울산에서 처리하는 것에
반발해 대책을 요구하며 집회를 해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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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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