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동안 울산시가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각종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고속·시외버스터미널과 역을 오가는
버스는 심야까지 연장 운행되고
울산 공원묘지 성묘객을 위해
추석 당일 셔틀버스가 운행됩니다.
또 공공의료기관의 당직을 지정해
비상진료와 방역에 차질이 없도록 했으며
환경오염 특별감시반을 편성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