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주택담보대출이
10년 만에 처음 감소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7월 울산지역 은행권의 주택담보대출 잔액은
11조6천억 원으로
1년 전 11조6천700억 원 보다 0.6% 줄었는데
9년7개월만에 처음 마이너스를 기록한
것입니다.
이는 주택거래가 위축되고 대출규제가
강화됐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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