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교사들이
학교생활기록부를 작성하면서 다수의 학생에게 동일한 문구를 반복해서 적었다가
울산시교육청 감사에 적발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A고등학교 교사 2명은 학생 14명에게 2017학년도 창의적 체험활동상황영역에 동일한 문구를 반복해서 기재했다가
감사에 적발돼 주의 처분을 받았습니다.
B고등학교 교사 3명도 학생 21명에게 동일한 문구로 반복해 기재했다가 주의처분을 받았고, C고등학교 교사는 교과 특성과는
전혀 다른 내용을 기입했다가
감사에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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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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