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회가 오늘(9\/20)
비공개회의를 열고,
당협위원장 일괄사퇴 안건을 만장일치로
의결함에 따라 울산지역도 변화가 예상됩니다.
자유한국당은 당협위원장 일괄 사퇴가
마무리되면 곧바로 조직강화특별위원회를
구성해 각 당협에 대한 심사와 조사에 착수할
계획입니다.
자유한국당 울산시당도 현역의원 3명을 포함해
6명의 당협위원장 중 상당수가
물갈이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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