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두고
삼성전자서비스센터 노동자들이
오늘(9\/20) 예고없이 총파업에 돌입해
민원인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센터를 찾은 민원인들은
연휴에 앞서 서비스가 필요한데
자세한 설명도 없이 업무를 보지 않아
난감하다며 항의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서비스센터 협력업체 직원의
직접 고용을 약속했지만 노조는
콜센터 전문상담직도 포함시키라며
파업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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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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