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온산읍 원산리 해안도로가 침하돼
2개 차선이 통제됐습니다.
울산시 종합건설본부는 오늘(9\/20)
현대미포조선 온산공장 인근 해안도로가
내려앉는 침하현상이 두드러져
차량 통행을 차단했습니다.
또 부실 공사 여부를 파악하는 한편
조만간 보수 공사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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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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