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훈 의원은 오늘(9\/20)
울산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대중공업은 명분없고 근거가 부족한
구조조정을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지난 7월 청와대에
현대중공업의 갑질을 멈춰 달라는 청원을 한
대한기업 사례를 보듯
일방적인 기성금깎기와 상습체불이 이어지고
있다며 추석 전 협력업체에 체불금액을
지급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현대중공업은 현재 일감이 부족해
3기의 도크를 가동 중단했고,
협력사 전 직원에게 귀향비 30여억 원과
납품대급 800여 억원을 추석 전에 조기 지급했다며, 기성금 체불 사실무근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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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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