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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까지 3천680여 세대가 입주를 시작하는 등 다음달부터 신규 아파트 입주가 본격화합니다.
지난 2015년 이후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미분양 물량이 급증할 것으로 우려됩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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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남구 대현 더샵 1,180세대 입주를
시작으로 연말까지 3천683세대가 입주합니다.
11월에는 번영로 서한이다음 등 383세대,
12월에는 북구 중산동 일동미라주 1,344세대, 송정 호반베르디움 498세대 등
2,120세대가 입주를 시작합니다.
북구 송정지구 등 신규 택지지구의 대단지
아파트 입주가 본격화하는 것입니다.
부동산업계는 내년까지 1만6천여 세대의
입주가 예정돼 있어 현재 1천 세대 정도인
미분양 물량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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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는 오는 22일부터 5일간의
추석 연휴 기간에도 액체화물 운송이 24시간
계속된다고 밝혔습니다.
항만공사는 유류와 석유화학제품 등 액체화물
취급부두는 휴무 없이 정상 하역체제를
유지하고, 컨테이너 터미널은 추석 당일만
쉬기로 했습니다.
또 신속한 하역작업이 요구되는 긴급화물은
항운노조와 협의해 정상 하역 작업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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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스위스의 홀로그램 전문기업
웨이레이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하고 공동으로 홀로그램을 활용한 증강현실 내비게이션을
개발합니다.
현대차는 차량용 홀로그램 기술을 활용한
차세대 증강현실 내비게이션을 개발해
오는 2020년부터 양산차에 탑재할 계획입니다.
차량용 홀로그램은 영상용 레이저를 스탠드형 헤드업 디스플레이나 전면 유리에 직접 투사해 입체영상을 구현하는 기술입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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