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정보보호센터가
전국에서 7번째로
남구 무거동 울산벤처빌딩에 문을 열었습니다.
울산정보보호센터는
지역 중소기업에 안전한 인터넷 보안 환경을
마련하고 새로운 보안전문기업 육성에
힘쓸 계획입니다.
지난해 발생한 사이버 보안 사고 중 98%는
중소기업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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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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