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희망퇴직 구조조정 저지
울산대책위는 "회사측이 희망퇴직을
단행하면서 신규채용을 진행하는 것은
노동자를 기만하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현대중공업이 지난해와 올해 상반기에
총 120여명을 신규채용했고 하반기에도
인력충원을 할 예정이라며
구조조정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현대중공업은 연구개발을 위한
필수 인력을 채용했을 뿐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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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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