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와 경북 경주가 올해 말까지
상수도 시설이 없는 인접한 마을에
수돗물을 상호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북구는 경북 양남면 지경마을 27가구에,
경주시는 북구 어전마을 26가구에
각각 수돗물을 공급하고 상수도 연결 공사도
협력하기로 약속했습니다.
북구 어전마을에 경주 상수도를 연결하면
7억6천만 원, 경주 지경마을에 울산 상수도를
연결하면 3억 원의 예산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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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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