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맞아
울산시와 21개 기업이
종합운동장에서 특별한 나눔행사를 가졌습니다.
사회공헌을 협약한 기업체 임직원 250명은
명절 준비를 위한 식재료와 과자세트 등
11종을 담은 해피박스 2천100개를
제작했습니다.
이번에 제작된 해피박스는
사회복지시설을 통해 저소득 가정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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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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