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송철호 울산시장 공약인 '국제환경영화제'
개최를 본격 추진합니다.
울산시는 모레(9\/19) 전주국제영화제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관계자 등이 참석하는 울산국제환경영화제 전문가토론회를 열어
영화제 추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모을 예정입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서울과 창원 등이 이미 환경이라는
동일한 주제로 영화제를 열고 있어
차별화 전략을 도출하는 데 주력할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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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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