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3월부터 일반학교에 대한 초빙교사제가
폐지될 전망입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초빙교사제는
지난 2007년부터 시행되고 있지만
울산은 초등과 중등이 각각 10%선으로
제대로 활용되지 않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초빙교사제가 초빙 목적과
다르게 활용되는 등 제도상 문제점이 드러나
의견수렴을 거쳐 내년부터 폐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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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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