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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한국 전통 한가위 즐겨요

입력 2018-09-16 20:20:00 조회수 101

◀ANC▶
추석을 일주일 앞두고, 울산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이 우리 고유의 명절 한가위를
체험해보는 행사가 마련됐습니다.

또 생활체육인들이 평소 갈고 닦은 실력을
겨루는 시민생활체육대축전도 열렸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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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

신명나는 풍물패 소리가
태화강 둔치에 울려퍼집니다.

고운 한복을 입은 여성들이
둥그렇게 모여 강강술래를 부릅니다.

추석 명절을 앞두고, 외국인 주민에게
우리 민족 전통을 알리는 행사가 마련됐습니다.

친구와 함께 화려한 우리나라 혼례복을 입고 절을 올리며 전통 혼례를 체험해봅니다.

◀INT▶ 크잔드라 \/ 미국
"정말 재미있어요. 새로운 문화를 배우는 것을 좋아하는데, 매우 흥미롭고 좋습니다."

베트남에서 한국에 온 지 10년이 넘은 여성은 능숙한 솜씨로 자녀와 함께 송편을 빚고

두 청년은 어색하지만 제사 문화를
경험해봅니다.

팽이에 그림도 직접 그린 뒤 돌려보며
한국의 전통 놀이도 해봅니다.

◀INT▶ 알리 \/ 우즈베키스탄
"팽이치기 놀이가 매우 재밌어요. 체험해 본 전통 놀이 중에서 가장 재밌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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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생활체육인들의 실력을 겨루는
시민생활체육대축전도 마지막 날을 맞아
열기가 더 뜨거웠습니다.

사흘 간 육상과 댄스스포츠 등 20개 종목에
2천500여 명의 생활체육인이 참여해
평소 갈고 닦을 실력을 뽐냈습니다.

◀INT▶ 김순주 \/ 400m 계주 우승
"그동안 우리 선수들이 같이 연습하면서 땀을 흘리면서 좋은 결과를 맺어서 아주 기분이 좋고요. 앞으로도 계속 이런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울산지역은 낮 최고기온이
29.3도까지 올라 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낮 기온이 27도 안팎을
보이겠으며, 목요일 비소식이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MBC뉴스 주희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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