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16) 새벽 0시 30분쯤
남구 신정동 공업탑로터리 인근
1층 상가 점포에서 불이 나
점포 두 곳을 태운 뒤
두 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천5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으며
영업이 끝난 상태여서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공업탑로터리 인근 8차선 도로를
한 시간여 동안 통제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천장과 지붕에서
불이 시작된 것을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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