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청의 주차타워 전층이
민원인 전용 주차공간으로 운영됩니다.
울산시는 박병석 의원의
'시청사 부설주차장 관리'에 대한 서면질문에
오는 11월부터 360여면 규모의 주차타워를
민원인만 주차할 수 있도록 조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시청내 각종 행사시 주차공간이
부족할 경우 탄력적으로
시청 광장을 개방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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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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