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비자원 울산지원이 오는 18일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합니다.
울산지원은
울산에서 매년 2만건이 넘는 소비자 민원이
꾸준히 발생하고 있어,
올 하반기 개소 예정일을 앞당겨
조기 개소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부산지원에서
울산과 부산, 경남지역의 소비자 민원을
통합 처리하면서 현장조사 등이 필요한
소비자 사건의 경우 사건 처리가 지연되는
경우가 잦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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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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