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두고 택배털이나 빈집 절도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경찰은 지난 11일 동구의 한 원룸 현관 앞에
배달해 둔 추석 선물 택배 물품이 사라지는 등
보안이 취약한 빌라 입주민들의 피해 신고가
잇따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추석 명절이 낀 한 달 간 절도 건수는
322건으로 평소보다 30건 이상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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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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