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건조해 놓고도 계약해지로
수년째 골칫거리였던
반잠수식 시추선 '볼스타 돌핀'가
노르웨이 시추설비 투자회사에
4억 달러 규모에 매각됩니다.
이 시추선은 지난 2012년 7억달러에
수주했지만 계약해지 등의 사태를 맞으며
2년째 현대중공업 내 암벽에 고정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이 시추선은 수심 70에서 3천미터 해상에서
작업할 수 있으며 해수면에서
최대 만2천200미터까지 시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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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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