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상북면의 간월사지 남·북 삼층석탑이
울산시 유형문화재로 지정될 예정입니다.
이 석탑은 통일신라시대에 조성된 것으로
탑 아래 중앙에 문을 지키는 수호신인
금강역사가 새겨져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울산시는 11월 문화재위원회 심의 절차를 거쳐
12월 유형문화재로 지정, 고시할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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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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