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병원 생의과학연구소는 오늘(9\/13)
실험실에서 희생된 동물의 넋을 기리는
위령제를 열었습니다.
연구소는 연간 5천여 마리의 쥐가
비만이나 당뇨, 암, 알츠하이머 등의 질환을
연구하는데 희생되고 있다며, 생명에 대한
존엄성과 윤리성을 소중하게 여기는
연구 문화를 정착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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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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