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부터 석달동안 시범 실시할 예정인
알뜰교통카드가 인기입니다.
울산시는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시민체험단 500명을 모집한 결과
사흘만에 신청이 완료돼,
500명을 추가로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알뜰교통카드는 정기권 형태의 교통카드로
10% 할인된 정기권 이용자가
시내버스를 타기 위해 걷거나
자전거로 이동한 거리만큼
마일리지가 적립됩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