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95억5천만 원어치의 온누리상품권을
구입했습니다.
이 상품권은 노사 합의에 따라 추석전에
전 직원에게 1인당 20만원씩 지급하고
일부는 복지포인트로 사용됩니다.
하언태 현대차 부사장 등 임직원은
오늘(9\/13) 북구 화봉시장과 남구 수암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으로 물건을 구입해
봉사단체에 기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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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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