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교사들의 인사평가에 반영되는 유치원과 초등학교 인사급지 전면 개정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학교 주변이 개발되고
생활 여건 변화가 심한데도 학교급지가 거의
조정되지 않아 피해를 보는 교원이 있다며,
오는 19일까지 공모를 통해 10여명의 TF팀을
꾸려 급지 조정에 들어갈 방침입니다.
이번 급지조정은 내년 7월 심의를 거쳐
사전 예고 후 2020년 전보부터 적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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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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