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 신택 일용직 근로자들은 오늘(9\/12)
울산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임금체불 문제에 에쓰오일이 나서라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5월부터 두 달 동안
130명의 근로자들이 임금 12억 원을 받지
못했다며, 원청인 에쓰오일이
부실한 하도급 업체의 관리 책임을 지고
추석 전 임금을 받게 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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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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